Opkle(옵클) - 창작자를 위한 앱과 시스템
옵클(Opkle)은 창작자를 위한 다양한 앱과 시스템을 제공하는 개발사입니다. 전자책 에디터 앱 'Opkle editor'를 출시했고, 관련 전자책 클래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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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한다는 것의
무한한 가능성,
새로운 형태로
담아내다.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Opkle은 코드 없이 웹을 마음껏 만들고, 누구나 자기 화면을 그릴 수 있도록 에디터를 만들고, 그 결과물을 어디서나 즐길 수 있게 돕는 팀입니다.
텍스트와 화면과의 조화를 통해, 웹을 짓는다는 것이 그저 단순한 코딩이 아닌, 상상을 펼치고 감각을 깨우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도구를 만들어 냅니다.
CSS의 박스 모델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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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의 유연한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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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이 EPUB으로 만들어져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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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은 무엇을 지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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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기준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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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의 유연한 레이아웃
휴대폰에서 읽는 전자책과 큰 컴퓨터 화면에서 읽는 전자책은 같은 글을 보여 주지만, 같은 모습일 필요는 없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긴 문장이 너무 빽빽하지 않아야 하고, 넓은 화면에서는 한 줄이 지나치게 길어져 눈이 길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밤에 어두운 화면으로 읽을 때는 밝은 배경에 검은 글자를 그대로 두기보다, 눈이 편한 색의 관계가 필요합니다. 좋은 전자책은 한 장면을 모든 독자에게 억지로 고정하는 대신, 읽는 환경에 따라 다시 자기 자리를 찾습니다.
CSS는 이런 변화에 대응하는 규칙을 만들 수 있게 합니다. 화면이 좁을 때와 넓을 때 다른 여백과 이미지 배치를 준비하고,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에서 글자와 배경의 색을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HTML이 어떤 글이 제목이고 본문인지 알려 준다면, CSS는 그 글이 지금 독자가 보고 있는 환경에서 얼마나 편하게 읽혀야 하는지 살핍니다.
이 글에서는 CSS가 화면 크기에 맞춰 문서를 바꾸는 방식, 라이트 모드와 다크 모드에서 색을 다루는 방식, 그리고 이런 유연함이 전자책에 왜 중요한지 차례로 살펴봅니다.
1.
같은 문서가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다른 배치를 필요로 하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2.
CSS가 화면의 넓이를 살피고 그에 맞는 규칙을 적용하는 방식을 이해합니다.
3.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에서 글자와 배경의 관계를 어떻게 다르게 준비하는지 살펴봅니다.
4.
전자책이 독자의 기기와 글자 크기, 읽기 설정을 받아들이는 일의 의미를 정리합니다.
같은 문서도 화면이 달라지면 읽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작은 휴대폰 화면에 넓은 컴퓨터용 페이지를 그대로 넣으면 글은 작아지고, 버튼과 이미지가 너무 가까워지며, 한 줄의 문장이 답답하게 끊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휴대폰을 기준으로 만든 좁은 문단을 큰 화면에 그대로 놓으면, 여백이 지나치게 넓거나 내용이 한쪽에만 몰려 보일 수 있습니다. 문서의 내용은 같지만, 독자가 내용을 만나는 그릇이 달라졌기 때문에 읽는 경험도 달라집니다.
전자책에서는 이 차이가 더 자주 나타납니다. 같은 EPUB을 한 사람은 작은 스마트폰으로 읽고, 다른 사람은 10인치 태블릿으로 읽으며, 또 다른 사람은 컴퓨터의 넓은 창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세 종류로 따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대신 하나의 책이 화면의 크기를 받아들이고, 제목과 본문, 이미지와 여백이 그 안에서 알맞게 다시 배치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작은 화면에서는 본문 주변의 여백을 조금 줄여 글이 너무 좁아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넓은 화면에서는 문단이 한 줄에 너무 길게 이어지지 않도록 읽기 좋은 폭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두 장의 이미지가 나란히 놓여 있던 곳도 좁은 화면에서는 위아래로 차례로 보이게 하면, 이미지를 억지로 작게 만들지 않고도 내용을 읽기 편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디자인을 포기하는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같은 책이 서로 다른 화면에서 같은 의도를 유지하도록 돌보는 일입니다. 제목은 어디서나 제목으로 분명하게 보이고, 본문은 어느 화면에서도 읽기 편해야 하며, 이미지는 글을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CSS는 한 가지 고정된 그림 대신, 여러 화면에서 책다움을 지키는 규칙을 준비합니다.
화면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읽기
작은 화면과 큰 화면은 같은 글을 담아도 읽기 편한 문단 폭과 여백이 다릅니다.
전자책은 하나의 파일이 여러 기기에서 열리므로, 화면 크기에 따라 다시 배치될 수 있어야 합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글이 너무 좁거나 이미지가 너무 작아지지 않게 하고, 넓은 화면에서는 문장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게 합니다.
목표는 모든 화면을 똑같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느 화면에서도 책의 흐름을 지키는 것입니다.
CSS는 화면의 넓이를 보고 다른 규칙을 적용합니다
CSS에는 지금 문서가 놓인 화면의 넓이와 높이, 가로세로 비율 같은 조건을 살피는 방법이 있습니다. 화면이 어느 정도 넓을 때에는 이 규칙을 쓰고, 그보다 좁을 때에는 다른 규칙을 쓰도록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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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휴대폰이나 컴퓨터라는 기기 이름을 외우는 일이 아닙니다. 실제로 문서가 놓인 공간이 넓은지 좁은지를 보고, 그 공간에서 읽기 좋은 모습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이 원리는 옷을 고르는 일과 닮았습니다. 같은 사람이 여름과 겨울에 다른 옷을 입듯, 같은 문서도 좁은 화면과 넓은 화면에서 다른 여백과 배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제목 아래의 공간을 조금 줄이고, 이미지가 한 줄을 가득 쓰게 하며, 나란히 있던 내용을 위아래로 펼칠 수 있습니다. 넓은 화면에서는 이미지와 설명 사이에 더 넉넉한 숨을 주거나,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CSS가 이렇게 조건에 따라 규칙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에, 원고의 구조를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HTML 안의 제목은 여전히 제목이고 본문은 여전히 본문입니다. 바뀌는 것은 그 요소들이 지금 화면에서 차지하는 공간과 서로 떨어져 있는 거리입니다. 내용은 한 권의 책으로 유지하면서, 읽는 모습만 환경에 맞춰 조정하는 것입니다.
전자책에서 이 방식은 특히 유용합니다. 독자가 화면을 세로로 보다가 가로로 돌리면, 책이 다시 넓어진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창의 크기를 줄이거나 리더기의 여백 설정을 바꿔도, 이미지를 화면 밖으로 밀어내지 않고 본문이 자기 자리를 찾게 할 수 있습니다. CSS는 화면의 크기를 감지하는 마법이라기보다, 변화가 생겼을 때 미리 준비한 읽기 규칙을 꺼내 쓰는 언어입니다.
화면에 맞춰 바뀌는 CSS
CSS는 문서가 놓인 공간의 넓이와 높이 같은 조건을 보고 다른 규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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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화면에서는 한 줄에 읽기 좋은 글과 이미지 배치를, 넓은 화면에서는 더 넉넉한 배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HTML의 제목과 본문 구조는 그대로 두고, 그 요소들이 차지하는 공간과 간격만 조정합니다.
화면을 돌리거나 창의 크기가 바뀌어도 책이 다시 읽기 좋은 모습으로 흐르게 합니다.
라이트 모드와 다크 모드는 색의 관계를 다시 정하는 일입니다
밝은 화면에서 읽기 좋은 색과 어두운 화면에서 읽기 좋은 색은 다릅니다. 하얀 배경 위의 짙은 글자는 낮에 또렷하게 읽히지만, 어두운 방에서 강한 빛으로 오래 보면 눈이 피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어두운 배경 위의 밝은 글자는 밤에 편안할 수 있지만, 밝은 화면용 색을 그대로 가져오면 링크나 강조 문장이 잘 보이지 않거나 이미지의 경계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다크 모드는 단순히 배경을 검게 뒤집는 일이 아닙니다. 글자와 배경의 대비, 링크의 색, 인용문과 안내 상자의 경계, 이미지 주변의 여백까지 함께 다시 살피는 일입니다. 본문 글자가 충분히 읽히는지, 강조한 문장이 배경과 섞이지 않는지, 연한 회색 설명이 너무 흐려지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색은 서로의 관계 안에서 읽히기 때문입니다.
CSS는 사용자가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 가운데 무엇을 선호하는지에 맞춰 색 규칙을 다르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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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자는 밝은 환경에서의 글자·배경·선 색을 정하고, 어두운 환경에서의 짝이 되는 색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독자가 기기에서 야간 읽기를 선택했을 때, 책의 중요한 위계와 분위기가 단순히 반전되는 대신 읽기 좋은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책에서는 독서 앱이 자체적으로 다크 모드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어떤 앱은 출판사가 정한 색을 따르고, 어떤 앱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색과 배경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래서 좋은 전자책 CSS는 특정 색 하나만 고집하기보다, 어떤 환경에서도 글의 대비와 구조가 남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색은 책의 개성을 보여 주는 도구이면서, 독자가 오래 읽을 수 있게 하는 접근성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다크 모드에서 지켜야 할 것
라이트 모드와 다크 모드는 배경색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글자, 링크, 강조, 경계의 관계를 함께 바꾸는 일입니다.
글자와 배경의 대비가 충분해야 긴 본문과 작은 설명도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CSS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밝은 또는 어두운 색 환경에 맞춰 다른 색 규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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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리더기가 자체 색상 설정을 적용할 수 있으므로, 출판사는 독자의 읽기 편의를 막지 않는 방향으로 디자인해야 합니다.
전자책은 독자의 설정에 맞춰 다시 흐르는 책입니다
종이책은 출간된 뒤 페이지의 크기와 글자 크기가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독자가 글자를 크게 보고 싶어도 돋보기나 더 밝은 조명이 필요합니다. 전자책은 다릅니다. 독자는 본문 글자를 키우거나 줄 간격을 바꾸고, 여백을 조절하며,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 중 편한 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은 책이 독자에게 맞추어 움직이는 형식입니다.
이 유연함은 전자책의 약점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장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리더기는 화면의 크기와 사용자가 고른 글자 크기, 읽기 환경에 맞춰 줄바꿈과 페이지 나눔을 다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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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이라도 휴대폰에서는 여러 화면에 걸쳐 보이고, 태블릿에서는 더 적은 화면에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목과 본문, 목록과 이미지의 관계가 잘 정리되어 있고 CSS가 유연하면, 책의 내용과 읽는 흐름은 유지됩니다.
CSS는 이 변화에 버티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받아들이도록 책을 설계합니다. 본문 폭을 한 가지 숫자로만 고정하기보다, 화면 안에서 알맞게 움직일 여지를 남깁니다. 이미지는 화면보다 커져 잘리지 않게 하고, 긴 제목은 작은 화면에서도 자연스럽게 다음 줄로 넘어가게 합니다. 독자가 글자를 키웠을 때 문단과 목록이 겹치지 않고, 중요한 안내가 화면 밖으로 밀려나지 않게 합니다.
물론 모든 리더기가 CSS의 모든 기능을 같은 수준으로 보여 주는 것은 아닙니다. EPUB 표준은 리더기가 CSS로 전자책 내용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도록 요구하지만, 실제 앱은 사용자 설정에 따라 출판사의 스타일 일부를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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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불편함만은 아닙니다. 글자를 더 크게 보거나 높은 대비를 원하는 독자가 자신의 읽기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전자책 디자인은 완벽하게 통제된 한 장면보다, 서로 다른 독자에게도 잘 읽히는 원칙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전자책이 독자에게 맞추는 것
전자책 독자는 글자 크기, 줄 간격, 여백, 화면 색처럼 자신에게 편한 읽기 설정을 고를 수 있습니다.
리더기는 화면 크기와 독자 설정에 맞춰 줄바꿈과 페이지 나눔을 다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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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는 이미지와 제목, 문단이 이런 변화 속에서도 서로 겹치지 않고 읽히게 돕습니다.
리더기마다 표현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전자책 디자인은 통제보다 유연한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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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CSS는 한 가지 화면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컴퓨터 화면에서 완벽해 보이는 책이 휴대폰에서는 읽기 어렵고, 밝은 화면에서만 또렷한 디자인이 밤에는 눈을 피로하게 한다면 그 책은 아직 모든 독자에게 준비된 책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CSS의 역할은 한 화면을 박제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이 달라져도 책의 중요한 관계가 남게 하는 것입니다. 제목은 본문보다 분명하고, 문단은 지나치게 답답하거나 멀어지지 않으며, 이미지는 글의 흐름 안에서 제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이 원칙은 디자인의 개성을 포기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개성을 만들자는 뜻입니다. 차분한 활자와 넉넉한 여백, 선명한 이미지와 절제된 색은 작은 화면에서도, 큰 화면에서도, 밝은 곳에서도, 어두운 곳에서도 서로 다른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CSS는 같은 책을 여러 번 새로 만드는 대신, 책이 스스로 여러 환경에서 잘 읽히는 방법을 갖게 합니다.
창작자와 출판자가 할 일은 모든 독자의 화면을 똑같이 만들려는 것이 아닙니다. 독자가 자신의 기기와 눈에 맞는 설정을 골라도 글의 의미와 책의 분위기가 무너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HTML이 글의 역할을 지키고 CSS가 읽는 모습을 유연하게 다듬을 때, 전자책은 화면의 크기와 시간대가 달라도 한 권의 책으로 계속 읽힐 수 있습니다.
1: W3C, “Media Queries Level 5”. CSS는 문서가 표시되는 공간의 너비와 높이 같은 조건에 따라 다른 스타일 규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 W3C, “CSS Color Adjustment Module Level 1”. CSS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밝은 또는 어두운 색 환경에 맞춰 색 규칙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W3C, “EPUB 3 Overview”. EPUB 리더기는 보통 화면 크기와 사용자가 선호하는 글자 크기 등 환경 요인에 맞춰 줄과 페이지를 다시 배치합니다.
4: W3C, “EPUB Reading Systems 3.3”. EPUB 리더기는 CSS로 내용을 시각적으로 렌더링하며, 사용자 상호작용에 따라 출판사 스타일 일부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CSS는 화면이 좁거나 넓을 때 다른 여백과 이미지 배치를 적용해 같은 문서를 읽기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에서는 글자·배경·링크의 대비를 함께 다르게 준비해야 합니다.
전자책은 독자의 화면 크기와 글자 크기, 읽기 설정에 맞춰 다시 흐르는 책입니다.
좋은 CSS는 출판사의 디자인을 지키면서도 독자가 자신의 환경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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